올해는 안스리움이 어쩌고
올해는 상해가 숨쉬면 작품이 나올만큼 열심히한다고했지만 안나왔고
그런 영양가 있는 글은 없고 내가 얼마나 들었는지만 자랑하는 나만의 리캡 그런 글 돼겠다
글 존나 기니까 귀찮으면 젤 아랫줄 3줄요약을 읽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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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220개 가량의 동음을 들었다고해요
근데 정리하는 과정에서 들어간게 넉넉잡아 50개 있다쳐도...
아래는 내가 들은거 표지만 다 박아뒀는데 나랑 겹치는 및붕이가 있긴하겠다만 여기 동음 안듣잖아 껄껄스껄쓰


- 마음에 들었던 작품 찝기 (사진 누르면 디엘로 이동)
1월
4작품중에서는 로션로커부가 1등이라고 할 수 있을듯
이건 내가 동음 왠만하면 재탕하는경우가 없는데 재탕 할 정도로 맘에 들었고 꼴렸음
상폐 히토즈마도 일러에 끌려 봤는데 생각보다 나쁘지않아서 맘에 들었고
오나호수녀는 1편도 그렇고 꽤 수작이라 생각하고 마지막 오마케 트랙 오나서포는 미미나메도 있어서
지금도 자주 꺼내 듣는편
올해 상해꺼중에 하나 나온거밖에 없는거같지만 그래도 상해 이름에 걸맞게 잘낸거같은 작품이였고
2월
이거 이전 시리즈가 너무 개쩔어서 이번편도 봤는데
확실히 개미친놈들이 만든거같다라는 생각을 어김없이했다
란도셀 덜컹덜컹 소리 들으면서 야스하고싶다고 계속 매게하는 또라이같은 발상은 누가했을까...
3월
아쿠아포켓에서 나온건데 솔직히 유카빨이 큰거같음 이 작품은
3월엔 막 맘에드는걸 많이 안듣기도 이거는 미미나메만 따서 가끔 듣기도함
4월
AD쨩은 솔직히 1편은 진짜 괜찮은데 2편은 그냥 같은 플롯으로 야스만 연장전 하는느낌이라 별로였고
마왕님 어쩌고는 약간 와카라세 느낌에 결국은 내 쥬지에 다 쓰러지는게 나름 정복감들고 좋았던 기억
5월
이달은 맘에 드는게 너무 많았음
왼쪽 위 순으로
왕자계 암컷은 별로 좋아하는 컨셉은 아닌데 디엘 순위가 꽤나 높아서 궁금해서 받아봣는데
결국 자신이 여자라는것을 깨닫게 해주는게 너무 맛있게 잘 들었던 기억
논쨩 첫 야스 해금작이라 이거는 솔직히 야스보다 거기에 프리토크 꼭 듣는거 추천함
사실 별거 없이 말하다가 " 저 너무 부끄러워요 " 하고 프리토크를 하듯말듯 도망가는데
이게 존나 귀여움 진짜
미미카키텐은 저맘때 일본여행 땜시 한번 들어야겠다 하고 속편까지 싹 들었었는데
그때 유카가 직접 가게 가서 베테랑들이나 신입들 인터뷰하면서 이야기하는게 재밌더라
실제로 지금까지도 근무하시던 분들인거 같더라 ㅋㅋㅋ
미미나멘자 시리즈는 저걸로 미미나메 정착했다고할까
미미나메 잘하는 서클 찾다찾다 정착한 느낌
저 서클껀 진짜 날잡고 다 들을려고할정도로 맘에 들었음
베로츄페어야 뭐 시리즈 자체가 잘나가기도하는데
뭐 내가 키스도 좋아하니까 달달하고 좋았던 기억
펜들럼의 첫발견을 했었을때
진짜 스토리가 그냥 존나 개그에 미친놈들인가 싶을정도로 재밌었음
야스를 듣는거보다 뭔가 스토리 자체가 너무 코믹하고 유쾌해서 이 서클도 꽤나 맘에들어버림
잉고힝고는 뭐 순애에 뭔가 로망 자극하는 컨셉을 너무 잘 가져오는거같음
일러도 항상 너무 이쁘기도하고 동음도 평타치는 느낌
미나세+다우너+땀의 맛을 알려준 동음
3만개 팔린게 구라가 아니라는걸 증명하는것만큼
스토리성은 없지만 꼴림 하나는 확실하게 가져가는 작품이여서 좋았다
6월
위에도 언급햇듯 속편이 나올정도로 킹갓작..
이건 3편 나와도 살꺼같음
너무 꼴리는 작품
그리고 올해 제일 많이 들은 미미나메
1-6트랙 합본팩 켜놓고 11시쯤 되면 뒹굴뒹굴하는게 낙임
7월
왼쪽 위부터
키스로 부스트 되는게 뭔가 개꼴리는 포인트
이거 비슷한게 인고히고에 있긴한데 비슷한거긴한데
여기는 마조에 겨냥해서 만든 작품인데 꽤 꼴렸었고
코이다쿠야 35세 마법소녀는 결국 땀+미나세+다우너 똑같은 플롯에
컨셉만 바꾼건데 나름 스토리도 재밌었고 한발하긴 좋았었음
오니상사는 오호고에 심한거 난 괜찮은데 별로인사람은 못들을듯
그래도 나름 상폐류에서 꼴리는맛있었고
무치무치왕국은 발매하자마자 사서 들었는데
시작하자마자 다짜고짜 결혼하자해서 좀 골때리는 작품이여서 기억에 남음
나름 괜찮았음
모모카 동음은 그냥 미쳤음
누나 친구인데 자꾸 날 자극하면서 "아 이런거 안좋아할텐데~ " 이런 말투로
야스하고싶게만듬
야스의존성은 제목부터 그냥 겜순이가 내 쥬지없이 못살게되는 컨셉 자체가 넘 꼴려서 좋았음
8월
8월은 별거 없지만 케모리후 동음이 좋았던게
시작하자마자 버스에서부터 혼자 있는 청자 꼬시는거부터가 기억에 좀 남어서 맛도리였어
9월
초식계 청자가 조금 친하게 지내는 갸루 이야기가 괜찮았던게
대놓고 " 나 너 좋아하는데? " 하는데 청자는 거짓말이겠지~ 하며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묶어두고 최면을 빌미로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순애순애하는 내용이고
두번쨰는 노예사서 순애하는건데 콧코가 너무 로리보이스랑 제격이라 맛도리
10월
히나기쿠는 케모리후 나와서 어찌저찌 되나했더니
혼자서도 잘먹고 잘산다는걸 보여준 느낌
폴더블로 미미나메 미미후 이런거 다 짤라서 올려줘서 꽤나 돌려먹기 좋아서 간간히 듣는편
카린토 작품은 코마루도 꽤 잘 융화되서 맛있었음
1.2K 팔린덴 다 이유가 있더라
11월
왼쪽부터
9월에 언급한 노예콧코 속편이고
대충 나이 먹고나서의 이야기
나름 수미상관이라해야하나 그런것도 있고 깔끔해서 좋았던 작픔
아토리에 아무꺼는
그냥 청자가 눈나에게 이상성욕 갖고있는데
눈나는 다 알고있다는듯 속아주고 그냥 다 받아들여주는데
전긍정 좋아하는사람은 좋아할듯?
무엇보다 그냥 뭘 해도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게 너무 달달했음
올해 네토 한 2개들었나
갠적으로 네토리,역네토는 네토 아니고 내상도없는거라고생각했는데
역시 네토는 나쁜거라고 알려준 작품 역시 유카야.. 문득새삼어쩌고
이치노야메이드는 사실 미미나메 듣고싶어서 막 찾다가 걸린건데
사사야키로 이 손님 줘빱임 좀만 긁으면 돈 왕창뜯겟네~ 느낌으로 청자 댓고노는건데
할거 다해주고 컨셉도 귀엽고 재밌었음
민토짭아오하루양년은 솔직히 일러보고 드갔는데
얘가 대놓고 청자 좋아하는 무브 하는게 넘 귀여워서 좋았음
역시나의 펜들럼이라 그런지
여태 여자인지 몰랐던 친구랑 이러고저런거 하는 내용
나름 짧게도해서 재밌었음
마지막 일러는 블루아카 유우카 성우의 동음이라 뭐... 말해모해 ㅋㅋ
12월
왼쪽 위부터
다른친구가 키스만했는데 친구가 아니라 연인이됐더라~
우린 계속 친구지 라고 하면서 오타쿠 여자인 친구는 평생가자고하면서
우리도 키스 한번 해보자고 하면서 일어나는 순애작
진짜 키스의 무서움을 알려줬음...
아오하루 시키리프레도 다우너에 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
리프레로 안나와도 괜찮았겠다 싶은 작품이였음
베로츄JK는 대놓고 그냥 스토리성 버리고 걍 한발빼라고 마음먹고 만든 작품같았음
그리고 오토요메의 화제의 동음
이게 정말 처녀적일까...
아닐꺼야 들어도 이건 처녀작에서 나올 좆고수무브가아닌데
미모리 사사야키가 너무 맛있었음
- 끝내며
내가 들은거 매번 저장해두는 타입인데 총 들은게 600개 가량에서 150개면 진짜 맘먹고 들은게 맞는거같다
이게 뭔가 재미없는걸 들어도 나중엔 불량식품 마냥 자꾸 생각나는 무언가가 있다
게이들도 동음을 좀 들어라... 라고 한마디하겠다 그럼2만
아직 2024년은 안끝났지만 귀찮으니까 일단 지금 써놓고 생각하기로
- 3줄요약
1. 내가 올해의 최고 동음 3등 (공동)
사유 : 자기전에 미미나메 듣는 습관을 만들어준 서클
사유 : 자기전에 올해 제일 많이 들은 미미나메
2. 내가 올해의 최고 동음 2등
사유 :
스토리적으로 제일 골떄리고 야한거보다 너무 재밌었음 스토리 자체가
다시 들으라고해도 들을만큼 좋았음 ㅋㅋ
3.내가 올해의 최고 동음 1등
사유 :
스토리성 없지만 그냥 컨셉이 개미침
아직도 캐비넷 덜컹덜컹 소리만 들어도 쥬지가 반응옴..
어떻게 이런 상상을 했나요
제발 2편 내주세요 이것만 한 3번이상 들었는데 나 죽어
아무튼 긴 글 읽느라 고생 많았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