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남자로 따지면
1달에 1주일 정도 갑자기 대장에 냄새는 안나지만 본인에게는 ㅈㄴ ㅈ같은 경험을 선사해주는 설사가 생성되는데 그게 본인 맘대로 컨트롤도 안되고
갑자기 푸닥 푸다닥 나와버려서 강제로 가방에 기저귀 넣고 다니고 맨날 차고 다니다가 갑자기 푸다닫 나와버리면 근처 화장실 가서 기저귀 갈아야되는데 그때 오는 짜증이 ㅈㄴ 개 심하다고
근데 저게 1년에 최소 12주는 확정적으로 오는데 그렇다고 저게 안오면 몸이 ㅈ된 상태라서 당장 병원 가야되는 그런걸 몇십년은 느껴야 된다
라고 누님이 본인 어릴때 서술해줬음

어릴때 부터 남녀차이는 확실하게 배워서 그런가
남자인 주제에 ㅈㄴ 이상적인 여자 같다는 드립도 들어보고... 그냥 OS 잘못 다운 된듯 이란 소리도 들어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