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는 자매로부터의 역지명
01189774
Circle: リリムワークス
CV: 우즈키 리리무. , 우즈키 리리무.
와 농쭉이다 ㅋㅋ
이것도 일단 리후레임. 썸네일에도 박혀있잖음. 작품의 배경은 네무카와콘 카페. 아라스지에 따르면 히로인 쌍둥이들은 카페의 에이스들임. 일단 이 카페는 건전한 서비스만 해주는 것으로 추정됨. 표면상으로는. VIP룸의 존재 자체가 건전함과는 거리가 머니까. 이 쌍둥이도 건전한 서비스만 해주고. 원래부터 이 쌍둥이를 지명하던 청자는, 어느날, 자신에게 푹 빠진 이 두 리후레카페의 에이스들에게 역으로 지명당해 VIP룸으로 끌려가서, 평소의 옷이 아닌 시스루 네글리제를 입고 있는 둘을 발견하게 되고, 둘이서 사랑하는 청자를 위해 열심히 배우고 연습한, 엣찌한 서비스를 받게 된다는 내용.
그리고 청자 또한 얘들이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얘들은 평소에 리리무가 하는 와카라세물이랑은 결이 다른 히로인들이지라, 플레이가 엄청나게 잔잔하고 소프트해.
무엇보다, 얘들이 서툴어. 성지식 자체를 청자가 너무 좋아서 남자를 기쁘게 하는 법을 스스로 공부하며 처음 접한거라서 모든게 처음임.
마지막 필로토크에서는 이 역지명도 결국 리후레카페의 업무라는것을 상기시키며 지금은 일하면 안되는 시간이라고 하지만, 같이 자자면서
"지금부터는, 일하면 안되는 시간이지만 이건 신부로서 하는 일이니 괜찮겠죠..."하면서 팔베개 해달라는데
사실 역지명 자체가 리후레물에선 흔한 일...인가. 모르겠네. 꼴리면 된거잖음. 하렘순애도 좋지 않나.
아무튼 이 뒤로 계속 청자는 이 둘에게 서비스받고, 점차 직원과 손님의 관계를 벗어나게 될거라는 그런 후일에 대한 암시를 남기며 작품이 끝남.
목소리가 격하지 않고 오호고에조차 속삭이며 내지르기 때문에 이게 진짜 좋아요
잠듣동으로 딱임
아직도 안들어봤으면 꼭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