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추떡밥같은거 돌때
처녀인지 비처녀인지를 중시하던 여캐와 다르게
어디서 굴러먹던 보추라도 맛만있으면 오케이인 느낌
심지어 업소보추나 개걸레보추같은 느낌이나
딱히 순애냐 안순애냐 이런것도없이
딱히 처녀비처녀 논쟁없이
관대하게 받아들이는 느낌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보추떡밥같은거 돌때
처녀인지 비처녀인지를 중시하던 여캐와 다르게
어디서 굴러먹던 보추라도 맛만있으면 오케이인 느낌
심지어 업소보추나 개걸레보추같은 느낌이나
딱히 순애냐 안순애냐 이런것도없이
딱히 처녀비처녀 논쟁없이
관대하게 받아들이는 느낌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개인적인 감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