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녀(처녀/중요)가 남주가 맛있어보여서 여친한테서 남주를 뺏고 원래 여친은 울면서 떠남. 아직도 속으로 남주를 사랑하는 감정을 품고.
하지만 좀 뇌가 식고 나니까 자신도 같이 남주를 가질 수 있다는걸 떠올리는거임
남주가 존나 섹스를 믹잘해서 1명으로는 감당이 안되고 본인도 그걸 경험한거임
아니나다를까 금태녀는 혼자 감당 못하고 심지어 개허접보지라서 역네토한게 무색하게도 거의 낮이밤져 성노예 상태인거지
여주는 그래서 남주한테 다가가서 요즘 섹스가 만족스럽지 않지 않느냐면서 걍 하렘하라고 해버리고
여주는 다시 정실자리 먹고 금태녀는 쾌락에 완전히 함락당해서 오나홀 되는거임
이런 전개는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