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하나의 기다렸던 얀데레 동음이자 올해의 마지막 얀데레 동음이 드디어
내용은 환생 반복하면서 얀데레한테 개따먹히는 내용
환생 -> 얀데레가 고백함 -> 거부함 -> 얀데레한테 개따먹힘 -> 뒈짖
이걸 반복하면서 완벽한 순애 루트를 원하는 얀데레한테 반복적으로 따먹히는거 같음
이걸로 올해 예정되어있던 얀데레는 다 끝났네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의 작품은 많이 나왔니
얀데레는 늘 그렇듯 흉년이었지만 그래도 몇 개 들을만한게 나오긴 해서 좋았어
내년에는 각자가 좋아하는 장르에 더 많이 더 좋은게 나오길 바라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