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일본갔다가 비행기놓치고 끌려가서 돈뜯길뻔하고(다소생략) 급하게 싸구려호텔잡았는데 옆에선신음들리고 여러모로 너무무섭고 슬퍼서 엉엉울다가

자기가입던 라텍스슈트 청자한테입히고 그거냄새로 딸치라하는동음으로 한발뽑고 바로잠들어서 1월1일 새벽2시에깸

지금 1월1일맞춰서 일본온거도 뭔가 거기에 케지메? 를 짓고싶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