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코에가 만든 네토라레를 보며는


대부분 이걸 준수함


청자도 자기 나름대로 좋은 경험을 했고


여캐는 여전히 청자를 좋아하고(최근꺼는 헌집주고 새거 받았으니 그렇다 치고)


요는 네토라레 주제에 해피엔딩임ㅋㅋ




그래서 나는 좋게 보는데


세상에 사람이 어떻게 불닭으로 매운거 입문해요


입문하는 놈은 안성탕면 진순 먹고 입문할 수도 있는거지


그러다 점점 매운거 먹는거지




그래서 나는 '그 장르'가 어떤지 맛이나 보려고 껄떡대는 놈한테는 코로코에꺼 권해주는 편


아무것도 모르는 놈 상대로 턱턱 바이콘이니 레드 캐비어니 먹였다간 폐사할걸...?


반대로 여지껏 불닭같은거 신나게 먹어온 니네가 보기엔 한강라면급 맹탕이겠지만


뭐 그건 어쩔 수 없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