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기준에서 마음에 안 드는 건 충분히 알겠고 그게 틀린 건 아닌데 그걸로 "이딴거 어차피 아무도 안 들음" 같이 그걸 일반적이라며 정의하니까 자꾸 얘기하는 거임 내가 최근의 테구라 싫어하는 건 어디까지나 내가 싫어하는 거지 "사람들 이딴 거 안 들음" 같은 식으로 정의한 적은 없음, 근데 최근 테구라 잘 모르면서 억까한 사실은 내가 잘못 한 거니까 그건 사과하겠음 그리고 나 블아 싫어한다는 글 쓴 적 없는데 사람 잘 못 본듯
만약 마요타마가 음질 쓰레기인데 그걸로 깠으면 딱히 반박 안 했음 근데 대상이 블아여도 "어차피 아무도 안 듣잖아" 이 얘기는 좀 말이 안 되니까 과민반응 한 거였고 어차피 및챈에 글 쓰는 놈도 별로 없어서 여기서 나만 듣는 거라고 확정 짓는 것도 애매하긴 한데 (어디까지나 동음판이 아닌 및챈만의 기준이다) 라고 얘기할 거라면 내가 잘 못 이해한 게 맞으니까 사과하겠음, 서클장인 사람이 자기 권외 장르 향해서 "이거 아무도 안 듣잖아" 하는 것 처럼 보인 거라서 내가 과민 반응한 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