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같이 있는데 만엔이라 하면

예전 같았으면 "그래도 내 순결을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한테 줄 순 없지" 할텐데

동음으로 이상한 성벽이 생겨버린 지금의 나는 침대에 누워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가르쳐주세요..."라고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