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이상한 애들이 본인 믹멍청한짓 하는거 자랑하는 취미 게임 커뮤같은 기분으로 아시지만

저번에는 수영복 야짤 보다가 들켰는데 야시시한거 몰래 본다고 어머니가 놀리고 그러셨음

숨기는거보단 차라리 저렇게 적당히 숨겨서 까면 의심도 안하고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