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어쩌구 하나도 설명 안해주는데 신극장판 끝까지 나온 지금 시점에서 보면 걍 헛소리니 무시해도 되고

50살먹고도 안 나은 감독의 사춘기 중2병 감수성을 인상깊은 연출과 함께 느낄 수 있는 좋은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