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가 얼마나 잘생겼길래


가치코이를 청자가 점원에게 하는게 아니라


점원이 청자에게 하고 있는걸까


리후레 대회 때문에 오랜만에 며칠째 천천히 재탕하는 중인데


참 듣는 내내 기분이가 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