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맨입으로 말하기 부끄러워 숨겨왔지만 실은 마조성벽이 있다고 고백해오는 여자애한테


잠깐 뭔소린지 이해못해서 벙찌다가 대충 괴롭힘당하는게 좋다는것만 알아듣고 딱밤한대 개세게 갈겼더니 평범하게 아파하면서 이런뜻이 아니라고


어떻게 괴롭혀주는게 기분좋은지 하나하나 설명해주겠다 선언하면서 날 새디스트로 개조하려드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