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만 간질이는 털표현 말고

아예 집채만한 양의 푹신한 털뭉치에 푹 빠져드는 그런 묘사같은거

막 솜에 잠기는?듯이 고요해지면서

사락사락 부드러운털 스치는 소리 나면서

푸욱 우주에 잠기는듯한 그런 소리


집채만한 푹신하고 부드러운 털동물 끌어안고 자고싶은 밤이다

사모예드

그래 사모예드가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