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틱대는 미나세 로리인데
시오후키 할 때마다 조금씩 인격 배설하는 느낌

쌀때 존나 천박하게 저음으로
응호오오옹 응으으오오옥 하는건 개좋은데

틱틱대던 애가 점점 말수도 줄고 ㄹㅇ 인형처럼 변해가니까
뭔가 맘이 아프고 불쌍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