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미유, 오른쪽이 아마네입니다. 쌍둥이가 동시에 말하는 부분은 보라색입니다.
집안일 때문에 늦어져서 죄송해요. 마지막 에필로그만 남았으니 금방 올리겠습니다.

헤헷, 꼬옥-
오빠, 오늘 하루종일 안절부절못했어
멍해져선 계산 틀리고
라고 생각하면 지-하고 이쪽을 보고 있거나
얼굴이 하얗게 되어서 처음엔 몸이 안좋은 걸까하고 걱정했어
그래도 그런게 아니라
아, 궁금했던거구나
우리들의 네토라레 섹스 보고
첫번째도 두번째도 이것저것 당한 상대
위험하다고 알아버린 큰 자지와
이번에는 둘이서 함께 섹스를 하고 왔어
응, 하고 왔어
바로 어제 했으니까
보지에도 여운이 남아있어
우리 둘과 한꺼번에 섹스라니 정말 사치스럽지
욕심쟁이지
오빠에게는 둘 전부 여친으로 삼아달라고 했었지만
하필이면 그 사람한테도 요구당하다니
그래도, 1대1 때보다는 편하다고 해야하나
냉정해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그 녀석이 미유를 상대하고 있을때 열도 식히고
이런 큰 자지 뿐인 천박한 남자
역시 좋지 않네- 라고
이걸로 끝내고 오빠에게 돌아가자고
아아...
이 뒤에 배신의 말이 이어지지 않을까
불안해?
자지는 기대하고 있는 것 같은데
빨리 꺼내놓을까
너무 발기해서 벗기기 어렵네
영차...
네에-
발기 자지를 둘이서 규-
양쪽에서 나와 아마네짱의 손으로 감싸서
뜨겁네
만진 순간에, 서서히 온도가 느껴졌어
세기는, 이 정도면 괜찮겠지
아마네짱은, 요 전번에 둘이서 했었을 땐, 자지를 보고 겁먹었는데
큰 자지로 울려져서, 이젠 오빠 거에게 놀라지 않네
울려졌다랄까...
그 사이즈도 형태도, 그거랑 비교하면, 깔끔하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안심되잖아
뭐, 그거엔 동의
그럼 여기서 오빠, 문제
우리들, 러브호텔에 들어가서 처음에 뭘 당했을 것 같아?
모처럼 양손의 꽃이라면서, 러브호텔의 복도를 걷는 동안에도 장난을 당했어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서, 진심으로 사귀자고 말하기도 하고
우리들 각자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이따금 가슴에 장난을 친다던가
그리고, 방에 도착한 순간에...
츄릅...쪼옥...츄...
이렇게 3명이서 키스하게 된거야
그 녀석은 물론, 뮤우도 혀를 뻗어서 키스하고 있는데, 나 혼자만 당황하고 말이야
그렇다고, 그 사람이 그만둘리는 없지
똑같은 얼굴인데 전혀 다르네 라며 즐거운 듯이 웃고 있었어
그런 말을 들어버려서,
제대로 보게 돼버려
야한 얼굴로, 혀을 쭈욱 뻗고 있는,
미유의 얼굴
나에게는, 새빨간 얼굴로 혀를 움직이고 있는 아마네의 얼굴이 보였어.
아아, 이제부터 둘이 함께 야한 일을 하는거구나,
실감해버리는거야
이야기는 서로 말해주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라서
나도 모르게 무심코 침을 삼켰어
그 사람도 흥분해서 큰 자지를 발기시키고 말이야
어느쪽이 이대로 키스를 계속할건지
어느쪽이 자지를 입에 물건지
우리들이 정하라고 말했어
누가 어떤 걸 선택했을 거 같아?
키스랑 펠라치오
아, 그 얼굴
상상해버려서 알겠어?
대답은, 내가 키스
곧바로 미유가 자지를 입에 물어버리는거야
당황하는 사이에 볼을 붙잡혀서 입 안으로 혀가 들어가버렸어.
다시 딥키스 당했어
위쪽에서, 아마네 짱이 키스당하는 소리가 들려와
아마네짱, 요 전까지 처녀였으니까, 키스도 아직 어색해
펠라치오도 핥는 거 밖에 못했다고 들었고
그런 애가 억지로 얼굴을 붙잡혀서, 입 속에서, 구츄구츄 소리를 내고 있어.
방금까지 혀 내밀기 키스도 했지만, 혀로 강간당하는 것 같은 키스하는 것도, 굉장히 야해
입안은 여전히 담배 냄새가 진동하는데
머리에 울리는 구츄구츄 소리에 다른 소리가 겹쳐져버리는거야
미유가 저 녀석의 큰 자리를 빨아대는 소리
궁금하고 궁금해서, 시선만 움직였더니 봐버렸어
활짝 벌어진 입술에
검고 붉은 자지가 가득 차있는거야
미유의 그런 모습
처음 봤어
정말로 야하고
질질 거리면서
타액이 넘쳐흘러넘치고 있었어
주륵주륵 거리면서
타액이 흘러내려
내 얼굴이나 머리카락은 물론, 큰 자지에도 타액이 늘어져있는거야. 왜 그럴까 생각했는데,
그런가, 내가 펠라치오 하는 모습에...
흐응...
나도 아마네짱의 키스하는 얼굴에 흥분했었으니, 마찬가지네
끈적끈적하게 된 입에 그 녀석은 신나선 더 깊게 키스해버리는거야.
그 상태에서 가슴을 괴롭혀져서 목소리도 숨도 잘 못 쉬게 되어버려서
어질어질하게 되어버렸어. 침도 무심코 마셔버렸고
큰 자지도 기분좋아했어. 움찔움찔 떨면서
내 목에 진동이 전해져오는거야. 입이 가득차있는 상태에서 그런 일을 당하면,
아무리 익숙하더라도 숨이 막혀버려서
응. 목이 규웃하고 메어버려서
기분이 좋아졌어
그래서
참을 수 없게 되었는지
미유의 입에서부터
자지가 나왔어
보지에 넣고 싶어진거 같아
처음은 나
요 전번에
처녀였던 빡빡한 보지에
버릇을 들이겠다라고
들은 다음
침대에 엎드려서 눕혀졌어
아마네짱
키스하는 동안
보지, 다 눅진눅진해졌는걸
속옷이 애액으로 젖어버려서
안의 주름이
은근하게 비춰졌어
벗겨봤더니, 짜잔-하고, 더욱더 애액이 나오게 되어서
으, 싫어라
그런 꼴이 되었던거야?
으아, 부끄러워
뭐, 이 뒤가 더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말야
아마네짱, 입구를 자극당하면서 애태워졌어
미유의 타액으로 젖은 큰 자지가 클리토리스에 닿을 때마다
눈 앞이 순간 하얗게 될 정도로 느껴버려서
애태우는거 싫어, 큰 자지
보지에 넣고 싶은거지?
빨리-
분명 그런 말을 했지
응-, 어쩔 수 없잖아
그래도
빨리라고 말했다지만
갑자기 박아버리다니
처녀는 졸업했다지만
섹스에 익숙하지 않은 보지야
그래도
강하게 한 건 그 한번 뿐
그 다음엔 그 사람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상냥하고 느긋한 피스톤
천천히 안쪽까지 파고들어서, 보지를 들어올리듯이, 허리를 빼고, 그걸 반복해...
아마네짱의 반응도, 점막도 보이는 듯한, 그런 피스톤
서툴다는 걸 배려하려는 목적이 아니란 건 금방 알 수 있었어
맞아.
얼마 전에 막 알게 된 쾌락을 불러일으켜져
천천히라서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과 세트로
근질근질하게 되는거야
나도 가만히 보고만 있었던게 아니야
소중한 부분이 더 기분좋게 될 수 있도록
자지를 응원하라고 했어
자지 굉장해
자지 좀더
아마네짱의 보지
큰 자지의 형태로 만들어주면 좋겠어
이렇게 속삭이면서 응원하는 거야
미유의 목소리에 맞춰서 점점 자지가 빨라져버려
큰 자지로 겨우 얼마 전에 알게된 성감대가 쓸려버려서
곧바로 한번 가버렸어
팡팡팡팡
미유의 목소리와 함께 자지가 움직이니까 다시 가버려
몇번이고 가버려
자지 힘내라
아마네짱의 보지 보내버려
팡팡, 찔꺽찔꺽
그렇게 말한 탓에
정말로 아마네짱이 가버렸어, 엄청 흥분됐어
가버린 민감 보지에 더 강하게 해달라고 말할 정도로
연속으로 보내져버렸어
가버린 보지가 엉망이 되어서
큰 자지가 더 크게 느껴져버리는거야
그거 때문에 안쪽이 더 자극받아서
쾌감이 끝나질 않아
몸에 추욱 힘이 빠져선
엉덩이만 들어올린
한심한 꼴이 되어버렸어
그러면 그 다음엔
내가 보지를 댈 차례
보지를 비교한다고 말하고는
내 옆에 미유가 눕혀져서
눈이 마주쳤어
아마네짱의 녹아버린 얼굴을 보는 중에
자지를 삽입당했어
타액와 애액으로 젖은 끈적끈적한 성기라서
너무 커서 힘들었지만
안쪽까지 쯔부웃-하고 들어왔어
바로 옆에서 똑닮은 얼굴이 헐떡거려
내가 방금 전까지 맛봤던 자지를 넣어져서
자지 왔어, 왔어라며 달콤한 목소리는 내고있는거야
언제나 텐션 낮게 츳코미 걸어오는 미유가 말이야
충격적이었고 그만큼 흥분됐어
엄청 커, 큰 자지로 보지에 피스톤 기분 좋아
자지로 괴로워질 정도인데, 그게 기분 좋아서 미치겠어. 그런 말을 했었을지도
그런데, 전의 섹스에 비해, 움직이는 방식이 느리고, 상냥한 느낌. 싫은 예감이 들었어
조금 전까지의 쾌감이 떠올라서, 보지가 징징 뜨거워졌어
그 녀석이 것이 너무 커서 그런걸까나
그게 빼진 뒤로 뻥 뚫린 것처럼 쓸쓸하게 느낌이 들었어
여기에 무언갈 채워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버려
아마네짱이 뭔갈 해줬으면 한다는건 알았어
원해, 원해 라면서
입으로 말했었고
안 그래도
저런 자지를 원하는 듯한 암컷의 얼굴
그러는 미유의 얼굴도
삽입되어 있는데도
애타는 것처럼 보였어
큰 자지로 내려찍는 듯한 피스톤
보지에 알려줘버렸기 때문이니까
나도
아까 그걸 안해줘서
허전했었어
이전처럼 부숴버릴 듯이 찔러주지 않는거야? 라며
위험하지
그래도 그런 생각이 사라지질 않아서
거기에 뷰큥-하고 큰 소리가 났어
단 한번 뿐인 강한 피스톤
여자아이의 소중한 장소를 도려내는 듯한
큰 자지를 뿌리까지 내리치는 강렬한 한방
미유
그걸로 가버린거야?
오오, 간다, 간다 라며
천박한 가버리는 소리
그 녀석이 큰 소리네 라고 말한게
나와버려서, 굉장했어
나의 가버린 보지에서부터
억지로 자지가 끌려나가서
아마네짱에게도 한방
빠직-
미유를 보고 있느라
방심하고 있었어
그곳에 큰 자지가 갑자기 팍 꽃혀버려서
나도 가버렸어
그학, 위험해 위험해
자지 가버려어
아마네짱의 여러 얼굴을 봐왔고
여러 목소리도 들어봤을텐데
그런 나에게도 처음이었어
하지만 그 한번 뿐
다시 계속 가게 될 줄 알았더니
움직임이 약해져서
빳빳한 기둥으로 압박받던 입구의 꽉 끼는 부분이라던가
민감하게 되어있는 부분을
목을 끌어당겨서 붙잡고는
문질문질
문질문질
사귀어 준다면 진심 피스톤으로 보내줄게
그런 말을 들어서 몸이 오싹했어
그 사람은 큰 자지로 여자아이를 미치게 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었어
싫어 싫어 보지 입구 문질거리는거 안돼
입구 왼쪽 민감해져 있어서 괴롭히면 안된다니까
사귀겠다고 말하는 건 참았지만, 나, 엉덩히 흔들면서 우는 소리 내는 건 참을 수 없었어
빠져나가버렸지만 말이야
다시 내 질내로 들어왔어
천천히 움직이면서, 쌍둥이인데도 질의 감촉이 다르구나 라고 말하는 것까지
확실히 기억할 수 있었어
아마네짱은 꽈악꽈악 거리며 안에서 조이는 주머니 타입
나는 부드러운데 토돌토돌해서 문지르는게 기분좋다던가
쌍둥이인데, 태어날 때부터 줄곧 함께였는데
내가 모르는 미유의 비밀을 하필이면 그 녀석이 먼저 알게 되다니
오빠도 아직 모르는 거일텐데...
내 손으로 시코거리는 감촉을 알게 된 건 오빠가 처음이야. 그것만은 진짜
오빠의 자지 굉장해. 쿠퍼액으로 질척질척거려. 마치 그 날 우리들의 보지같아
미끄러지지 않도록 제대로 잡아
이야기, 계속할게
천천히 자지의 흥분을 올리는 듯한 피스톤 중에
이따금 강한 한방이 섞여와
이거 가지고싶지? 라면서
큰 자지로 그럴 때마다 가버려
그래도 진심 피스톤 당하려면
사귀지 않으면 안돼
서로 손을 맞잡고
서로만 보이게 하면서 필사적으로 버텼어
그런데, 그것도 역효과가 되어버렸어
아마네짱이 느끼는 모습 자체가 너무 흥분되는데
거기에다, 자신의 모습도 겹쳐져버리는거야
마치 거울을 보는 거 같아. 또 하나의 나 자신 같아
...쌍둥이니까, 애당초 그렇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말이야
똑같은 큰 자지, 맛보고 있어서일까나
서로의 감각까지 전부 다 섞여버리는 듯한, 그런 느낌
아마네짱이 큰 자지로 느끼고 있으면, 나도 기분이 좋아져
결국 견딜 수 없게 됐어
보지의 욱신거림이 가라앉으려고 하면,
아마네짱의 모습과 목소리 때문에 다시 흥분돼
나도
미유도 기분 좋아보여서, 배가 근질거려서, 진정할 시간이 없는거야
진심 피스톤을 원해서 원해서,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여친이 될테니까 원해. 보지 박아줘 라고 말을 꺼낸건,
나였어
하아-...후우-...
그래, 말해버렸어
당신의 여친이 되게 해주세요라고 말하니
그 직후 곧바로 강력한 피스톤
나와 아마네짱의 보지
점점 커지는 큰 자지로 박혀서
그때마다 절정해버려
미유의 숨소리와 꽈악 쥐어지는 손
서로 상대방의 절정하는 흥분까지 맛보고 있었어
안돼, 안돼
진심 피스톤으로 계속해서 가버려
너무 가버려서 이상하게 돼버려
보지의 입구에서부터 안쪽까지
정복당해버리는 위험한 진심 피스톤
나도 미유도 너무 가버려서
야한 소리를 마구 내버려
자궁 문질문질 밀어올려져서
완전히 형태가 바뀌어버려
사귈지 말지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해도
이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
큰 자지로 보지 보내져버려.
우리들 보통의 자지로는 갈 수 없게 되어버려.
그게 무서운데도 가는게 멈추질 않아서
나도 미유도 흐느끼면서 가버렸어
아, 오빠도 갈 것 같네
우리들이 네토라레 선언하는걸 들어버려서
오빠도 가버리는거야?
이걸로 가버리면 돌이킬 수 없어
우리들 어떤 걸 대가로 진심 피스톤을 당했다는 게 뭔지 알고있어?
오빠를 배신하는 일이라고?
그래도 기분 좋은 거 멈추지 않아?
어느 쪽? 참을 수 있겠어? 못 참겠어?
어느쪽도 고를 수 없다는 반응이네
그럼
10을 세면서 자지의 자극 강하게 할테니까
사정할지 말지는 오빠에게 달린거야
시작할게
10
9
8
7
6
5
4
3
2
1
0
자, 내버려
정액 싸버려
우리들로 가버려
싸줘-
가 버려-
정말로 네토라레 당해서 죄송해요
정말로 네토라레 당해서 미안해
문질문질-뷰루룻-뷰룻뷰룻-
네토라레 선언 듣고 대량사정하고 있어
아- 굉장해 굉장해
지금까지 중 최고의 사정
잔뜩 쌀 수 있어서 기분 좋았지
랄까 정말 울잖아, 사정하면서 움찔거리면서 말야
그래도
괴로운데 고통스러운데 마음과 달리 자지는 움찔움찔
이렇게 슬픈데도 흥분되어서
정말로 우리가 좋아서 좋아서 견딜 수가 없는거야?
자지가 고장난 것처럼 퓻퓻하고 계속 나오고 있어
좋아, 좋아라며 말하고 있는 거 같아
기쁘네
정말로 행복해
가지 말아달라고 필사적이게 되는 오빠
너무 귀여워
괜찮아, 가지 않을 테니까
기쁘긴 하지만, 슬슬 울음 그쳐줘
보고 있으면 나도 같이 울게 될 것 같으니까
전부 거짓말
놀라서 눈물 흘렀어?
미안해
네토라레 당해서 그 사람의 여자가 되었다고 한거 거짓말이니까
오빠의 자지를 기분좋게 사정시키려고 거짓말 했어
있잖아, 우리들 여전히 오빠를 좋아하고 있어
지금도 오빠의 여친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응?
제대로 오빠한테 돌아온거야
그러니까 나랑
나랑 사귀어줄래?
후훗
그럼, 오늘부터 3명이서 연인이야
이렇게나 귀여운 쌍둥이가 둘다 오빠의 여자친구라구
다녀왔어,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