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취향이 최면(거는 쪽)이라 진짜 있으면 한번 걸려볼까 싶어서 들었는데
쭉 따라가다가 중간에 헤드셋 벗겨져버려서 정신 확 차려지고 멈춤
그렇게 추운 것처럼 온몸을 떨었는데 침대는 땀 범벅이고...
뭔가 기분 좋긴 했는데 드라이 오르가즘까진 아직 못 간 것 같음
내일은 이어폰으로 재도전 간다
원래 취향이 최면(거는 쪽)이라 진짜 있으면 한번 걸려볼까 싶어서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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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추운 것처럼 온몸을 떨었는데 침대는 땀 범벅이고...
뭔가 기분 좋긴 했는데 드라이 오르가즘까진 아직 못 간 것 같음
내일은 이어폰으로 재도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