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가도 싸고 팔때는 존나 비싸게 받아서
이윤 남기도 많이 남는데
꼴에 굿즈라고 물욕센서 자극해서
당하는사람들은 모으려고 하고
막상 모아놓고 책상에 전시한다고 해도
몬가 몬가 막 굿즈 모은 느낌보단 그냥 플라스틱 쪼가리 세워놓은거같고
이럴거면 그냥 문방구 아크릴판에 고화질 인쇄 그림 붙여서 세워놓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고
그런 싼맛에 양산해서 뿌릴수있는 느낌에
온갖 콜라보 이벤트나 게임 한정판에서 뿌리다보니
책상이나 책장에 어느샌가 쌓이는데
영 자리만 차지하고 그래서 애물단지가 되는
그런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아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