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만 조루가 부러운건 아니고


삽입하자마자 쌀 정도로 조루라 정상적인 성관계가 불가능한게 고민인 남자 이야기인데



남자가 조루인거 때문에 창피해하니까


여자친구가 괜찮다면서 쌀때마다 다독여주고 다시 세워주고 이랬다는거 들으니까


결국 아직도 치료 못했다곤 하는데 진짜 어지간한 섹스썰보다 더 꼴리고 부러움



섹스는 육체적인 쾌락보다 정신적인 쾌락이 더 크다는게 갑자기 공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