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10년 넘게 한국에서 거주하는 외국인이 본 한국 요약이라는건 본적 있었는디

인터넷에선 그냥 자기를 제외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것을 혐오하는 미친놈들의 집단인데
현실에서는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집합소

난 이 나라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했다 라고

저 말 듣고 생각해보니까 맞는 말 같기도함

맨날 챈만 오면 이민가라 나라 ㅈ된다 하는데
정작 본인 주변에 건넛 지인들 다 더해서 봐도 걍 잘만 이 동네에서 살고있는거 보면 걍 인터넷 한정 여포가 되는게 아닌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