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 들을 땐 안 걸리더니

어제 잠이 안와서 의식해서 몸에 힘 빼고 심호흡하는데

갑자기 양팔이 저릿저릿하더니

양손 끝에서 피가 어깨, 등, 골반을 지나서 고환쪽?으로 모이는데

너무 많이 차서 못참고 꿀럭꿀럭거렸어...

그래서 최면 동음 켰는데 풀려서 걍 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