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할까... 촉수 작품들도 그렇고
야겜들도 그렇고
ASMR 동인음성 작품들도...
뭔가 3,4년 전의 작품들이 최고로 만족스러웠던 것 같고
그 이후로는 뭔가 만족? 그 이상이나 준하는 작품이 딱히 안 나오는 것 같은...
그런 기분 혹시 안 드십니까?
전성기? 황금기가 끝났다는 그런 기분...

뭐라고 해야할까... 촉수 작품들도 그렇고
야겜들도 그렇고
ASMR 동인음성 작품들도...
뭔가 3,4년 전의 작품들이 최고로 만족스러웠던 것 같고
그 이후로는 뭔가 만족? 그 이상이나 준하는 작품이 딱히 안 나오는 것 같은...
그런 기분 혹시 안 드십니까?
전성기? 황금기가 끝났다는 그런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