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술이야 요즘이 당연하 더 좋지만

먼가 옛날엔 그 오타쿠 특유의 갬성을 울리는 감동이 있었는데 요즘엔 그게 좀 부족한 거 같음

애니든 게임이든 뭐든 뭔가 그 진심이 아니라는 느낌을 가끔 받을 때가 있음

이새끼는 이걸 정말 재밌어했을까? 걍 잘 팔리려고 낸 게 아닐까?

이시발왜좆같은좆세계물이잘팔려서애니화까지되어서내눈에띄는걸까?

그냥 술 먹고 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