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들 대부분 출시일 당일에 구매해서 재밌게 했었는데

요즘 그럴 기분이 안 들 정도로 할 게 없는듯

페르소나5 PS3 일어판 DL로 쭉 달리던 추억이 있었지

근데 돌이켜보면 후반 스토리 진짜 날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