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아카라이브 처음 할 때

믹챈? 인가 밋챈인가

하는 채널을 간적이 있는데요,(밋챈채널?)


거기선 사람들이

동음?같은 이상한 컨텐츠 소비하면서

제가 채널에 저녁메뉴 추천해달라는 글을 썼는데

저보고 동안분('동음 안 듣는 분탕' 이라는 뜻이래요 퓨ㅠㅜ)이라고 그냥 죽으라네요 ㅜㅜ


맞춤법도 안 지키는 주제에 여자가 그런거하는 음성 들으라고 강요하고...

"TS질문 받습니다"라는 뜻을 이해할 수 없는 글을 쓰면서

이상한 약간 지능 낮은 말투 쓰고 회색 고양이가 그려진 이모티콘을 서로 주고 받더라구요...

막 회람? 회레기? 거리면서

단어를 함부로 파괴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았어요 ㅠㅠ


그런데 미치쿠사야 채널 분들은

텃새도 없고 이쁜 JS분들만 있어서 그런지

저도 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회박..!)


무엇보다 강요하지 않는 분위기가 좋네요...


아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플달기 운동하는,
및등학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