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하는 친구가 원두 먹어보라고 보내줬는데


맨날 쿠팡에서 키로당 만몇천원짜리 먹다가


거이 두배가격 되는거는 일단 포장 뜯을때부터 찐한 풍미가 잇네요


동음이야기: 콧코 동음 입문 초기에 맹히나 이후로 거의 안들은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상해 전전전작이 콧코였음...



상해답지(?)않게 비주얼적으로 힘이 많이 빠졌던 작품이라 기억에서 금세 지웠었나봄


콧코 연기 자체는 되게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오늘은 이작품으로 복습을 해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