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남동생과 임신활동 엣치를 해버리는 청초계 갸루 누나
서클 : 아마사치 후유미즈 (甘幸冬水)
성우 : 코하나이 콧코 (小花衣こっこ)
줄거리 : 남편이랑은 임신이 잘 안돼서 동생군이 도와줬으면 좋겠다~
장점
소재를 활용한 배덕감.
누나인데도 동생에게 근친상간을 제안하는 부끄러움,
"주인공의 자지를 보는 건 어릴 때 이후로 처음이네.." 같은
근친이라는 소재를 활용한 분위기, 대사가 좋았음.
단점
최종적으로 결혼한 누나를 쥬지타락으로 네토리하는 작품.. 이긴한데
1~4트랙에서 주인공과 실컷 러브러브 하다가
5트랙에서 임신했을 때 남편에게 의심받지 않도록 이라는 핑계로
남편과의 러브러브 야스를 녹화해서 주인공에게 보내주는 에피소드로 네토라레의 향도 첨가됨.
6트랙의 주인공 완전타락을 위한 빌드업이라곤 해도 뭔가 뭔가였음..

딱 이 느낌
평점 : ★★★☆☆
네토리만 했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