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는 대학생인데 과외 알바자리를 구함
공강 요일 방해도 안받고 자취방이랑도 가깝고 시급도 센 자리를 찾았는데
'여자 쌤'만 받는다는 거임 딸아이랑 1대1로 방에서 하는건데 혹시 모르니까 안전을 위해
그래서 청자가 존나 열심히 여장해서 어찌저찌 과외를 하는데
그 여고생한테 여장남자라고 들킨거임
과외 알바 바로 짤리나 싶었는데
'언니? 아니 오빠? 짤리기 싫으면 내 말 들을거지?'
라고 하면서 바로 여장 수치플 당하는 그런 동음
청자는 대학생인데 과외 알바자리를 구함
공강 요일 방해도 안받고 자취방이랑도 가깝고 시급도 센 자리를 찾았는데
'여자 쌤'만 받는다는 거임 딸아이랑 1대1로 방에서 하는건데 혹시 모르니까 안전을 위해
그래서 청자가 존나 열심히 여장해서 어찌저찌 과외를 하는데
그 여고생한테 여장남자라고 들킨거임
과외 알바 바로 짤리나 싶었는데
'언니? 아니 오빠? 짤리기 싫으면 내 말 들을거지?'
라고 하면서 바로 여장 수치플 당하는 그런 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