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휴가 소모 찍턴>>운동시작>>자전거 여행하다 낙차해서 크게 구르고 몸 ㅈ되서 요양>>8월 초에 전역
>>바로 공기업 인턴으로 일 하도 싶었는데 뽑아주는 곳 없어서 조금 짬내서 공부한 한능검 3딱 나옴>>조금 쉬다가 여행 스케쥴이랑 겹쳐서 컴활 2급 2달 걸려서 바로 2주 더 갈아서 한능검 1급땀>>운동하다 무릎 나가서 쉬기 시작>>토익 ㅈ같은거 11월에 시작>>12월 말 운동 복귀>>1월에 토익 첫 시험쳤는데 모고랑 200점 정도 나는거보고 현타와서 도서관 가서 멍때리고 시간버리기 1달간 진행>>운동은 거리 멀고 실력 안 늘고 결정적으로 돈이 이제 없어서 다시 쉬어버리기>>다시 맘잡고 공부 시작(점수 ㅈ됨)
처음 전역하고 거창하게 계획 잡아서 돈 벌고 운동도 하는게 목표였는데 다짐한거랑 무색하게 그냥 준비만 하고 이룬거없이 정체된거가타,,,통장은 이제 아슬아슬하고,,믹삐 우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