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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0:00:01,310 --> 00:00:05,670
이 사진, 보이고 말았네요.

2
00:00:07,470 --> 00:00:13,090
아니요, 꺼림칙한 이유 때문에 숨긴 건 아니에요.

3
00:00:13,850 --> 00:00:25,790
이건, 마을 의식 중에서도 특별한 거라서, 가능한 한 비밀로 하라고 들었어요.

4
00:00:28,530 --> 00:00:34,270
아니, 딱 봐도 범죄 같잖아요.

5
00:00:36,030 --> 00:00:52,410
여신인 저를 중심으로 여러 아이들이 모여서, 가슴이며 엉덩이며, 여기저기 막 만져지고 있어서요.

7
00:00:55,770 --> 00:00:58,090
이건,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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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01,090 --> 00:01:09,770
아, 폭유 풍만 여신의 아이들을 향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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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0,870 --> 00:01:18,390
마을 사람들은, '후데오로시 의식' 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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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21,430 --> 00:01:24,070
어쩌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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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24,071 --> 00:01:26,030
들어보시겠습니까?

12
00:01:27,590 --> 00:01:33,510
싫으시다면, 사진만은 회수하겠습니다만.

13
00:01:34,870 --> 00:01:35,790
우후후.

14
00:01:36,670 --> 00:01:37,610
우후후.

15
00:01:38,970 --> 00:01:40,450
알겠습니다.

16
00:01:41,710 --> 00:01:46,930
당신을 위해, 자세히 보고해 드릴게요.

17
00:01:49,070 --> 00:01:54,830
네. 장소에는, 열 명 정도의 아이들이 모여 있었어요.

18
00:01:56,990 --> 00:02:03,230
학교 성적이 우수한 아이들 중에서 뽑힌 것 같아요.

19
00:02:05,850 --> 00:02:14,970
좁은 다다미방 안에는, 이불 한 채랑, 핑크빛으로 빛나는 등이 놓여 있었어요.

21
00:02:18,050 --> 00:02:33,150
제가 흰옷을 벗고 이불에 털썩 앉자, 아이들이 일제히 콧김을 거칠게 뿜어대기 시작했어요.

22
00:02:35,410 --> 00:02:41,330
의식 전에, 애들 옷도 미리 다 벗겨놨거든요.

23
00:02:43,990 --> 00:03:01,710
아직 솜털도 안 난, 포경도 안한 자지가, 빳빳하게 발기한 게 똑똑히 보이고, 마치 그 순간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눈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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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04,470 --> 00:03:09,790
하지만 처음엔, 부드러운 스킨십부터 시작해요.

25
00:03:11,330 --> 00:03:18,230
따뜻해진 살갗을 부비거나, 손을 마주 잡거나.

26
00:03:19,770 --> 00:03:26,350
그런데, 어떤 애는 갑자기, 가슴에 냅다 달라붙는 애도 있더라구요.

27
00:03:28,350 --> 00:03:47,310
"함부로 하면 안 돼요~?"라고 말려도 듣질 않아서, 한 명이 그러자 줄줄이 눈이 벌개져서, 제 몸에 마구 달려드는 거예요.

28
00:03:49,950 --> 00:03:54,930
"와, 여신님 젖가슴 진짜 크다~"

29
00:03:55,610 --> 00:03:58,190
"젖 진짜 크다~"

30
00:03:59,470 --> 00:04:03,430
"허벅지도 완전 굵어~"

31
00:04:04,370 --> 00:04:08,870
"오~ 엉덩이도 탱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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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10,250 --> 00:04:18,050
"여신님 몸매 완전 야해, 너무 꼴려서 미치겠어-." 라고.

33
00:04:23,150 --> 00:04:34,930
그러다가, 원숭이처럼 얼굴이 뻘개진 녀석이, 브라를 잽싸게 훔쳐가 버렸어요.

34
00:04:36,850 --> 00:04:45,310
팬티는, 안경 낀 샌님처럼 생긴 녀석한테, 훌렁 벗겨졌어요.

35
00:04:46,710 --> 00:04:59,950
둘 다, 망설이지도 않고 자기 코에 들이대고, 하아-, 하아-, 하아-, 하면서, 킁킁거리더라구요-.

36
00:05:02,030 --> 00:05:08,630
"오-, 역시-, 여신님-, 너무 좋아좋아-."

37
00:05:09,450 --> 00:05:26,130
"아사미 누나의 달콤한 냄새에, 머리가 어질어질해-",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허리을 흔들거리고 있더라구요.

38
00:05:28,710 --> 00:05:29,710
저기,

39
00:05:29,950 --> 00:05:34,270
당신? 이거 뭔지 아시겠어요?

40
00:05:38,680 --> 00:05:43,090
역시, 알아보시네요.

41
00:05:43,950 --> 00:05:48,270
거치형, 대형 오나홀.

42
00:05:49,950 --> 00:05:54,530
여성기뿐만 아니라, 그 주변.

43
00:05:56,190 --> 00:06:03,770
허리랑 엉덩이, 허벅지까지, 똑같이 재현되어 있어요.

44
00:06:05,470 --> 00:06:08,430
무게는, 5kg을 넘어요.

45
00:06:09,570 --> 00:06:17,050
실제 섹스처럼, 허리를 찧으면서 자위가 가능해요.

46
00:06:20,250 --> 00:06:31,290
이건, 애들 연습용으로, 준비된 거지만-, 이번엔, 당신이 써볼 거예요.

47
00:06:32,330 --> 00:06:35,430
자, 바지 내려요.

48
00:06:37,510 --> 00:06:43,130
어른인데, 쪼그마한 자지, 꺼내 봐요-.

49
00:06:51,430 --> 00:07:00,630
미리 로션 발라놨으니까, 그대로 넣어 보세요.

50
00:07:02,430 --> 00:07:03,590
좋아요.

51
00:07:04,950 --> 00:07:19,710
마치 후배위로 여성을 범하듯, 자지 끝을 틈에 맞춰서. 허리를 앞으로 밀면서...

52
00:07:21,590 --> 00:07:27,010
주르륵, 쭈르륵, 끈적끈적끈적-.

53
00:07:29,530 --> 00:07:31,430
들어갔네요-.

54
00:07:33,190 --> 00:07:35,550
기분 좋아요-?

55
00:07:38,250 --> 00:07:42,890
그렇게 허리를 딱 붙이고, 귀여워요~

56
00:07:44,870 --> 00:07:49,330
하지만, 넣기만 하고 끝은 아니에요-.

57
00:07:54,170 --> 00:08:06,030
이렇게, 뒤에서 바싹 밀착해서, 허리 흔들기 섹스 연습, 같이 해줄게요.

58
00:08:09,010 --> 00:08:13,550
자, 허리를 뒤로 빼고.

59
00:08:14,290 --> 00:08:16,550
앞으로 내밀고.

60
00:08:17,550 --> 00:08:23,910
다시 한 번, 천천히 뒤로 뺐다가.

61
00:08:24,910 --> 00:08:26,890
심호흡.

62
00:08:28,330 --> 00:08:30,930
숨 고르고 나서.

63
00:08:32,370 --> 00:08:34,650
하나, 둘.

64
00:08:36,850 --> 00:08:39,710
앞, 뒤.

65
00:08:40,390 --> 00:08:44,090
앞, 뒤.

66
00:08:45,610 --> 00:08:53,190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우후후.

67
00:08:54,190 --> 00:08:58,170
로션, 듬뿍 넣어놨으니까-.

68
00:08:59,330 --> 00:09:08,730
미끌미끌한 주름들이, 쫀득하게 달라붙어서, 최고로 기분 좋겠죠.

69
00:09:10,250 --> 00:09:14,730
안쪽에는 자궁구도 있지만...

70
00:09:17,650 --> 00:09:22,250
당신 걸로는, 안 닿을지도 모르겠네요.

71
00:09:24,190 --> 00:09:29,270
애들은, 대부분 닿거든요.

72
00:09:31,130 --> 00:09:46,230
이 마을 핏줄이니까요. 당신보다, 우수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좆 큰 애들이, 엄청 많답니다.

73
00:09:49,310 --> 00:09:51,830
엄청 괴로워하는 얼굴.

74
00:09:52,950 --> 00:09:57,830
제 것보다, 훨씬 헐렁하게 만들어졌을 텐데.

75
00:09:59,690 --> 00:10:06,310
그런데도 역시, 사정 참느라 필사적이네요~

76
00:10:07,310 --> 00:10:09,830
하나, 둘.

77
00:10:10,570 --> 00:10:13,070
하나, 둘.

78
00:10:13,970 --> 00:10:16,410
하나, 둘.

79
00:10:18,910 --> 00:10:23,570
그 속도로, 허리 흔들고 계세요.

80
00:10:24,530 --> 00:10:28,410
계속해서, 이야기해 드릴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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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28,970 --> 00:10:30,070
음후후.

82
00:10:32,350 --> 00:10:50,790
크기만 그럴듯하고, 아직 뽀얀 자지를 빳빳하게 세운 애들에게 둘러싸여서, 걔네들 입으로, 제 입술을 막아버렸어요.

83
00:10:52,370 --> 00:10:54,570
딥키스 축제예요.

84
00:10:55,930 --> 00:11:07,350
다들, 자지를 빳빳하게 세운 채, 내가 먼저라며 제 입술을 탐하더라구요.

85
00:11:08,650 --> 00:11:24,710
다른 애들 침 때문에 끈적끈적해진 것도 신경 안 쓰고, 혀를 집어넣고, 막무가내로 뺨까지 핥아대더라구요.

86
00:11:26,650 --> 00:11:33,450
그 틈에, 가슴이며, 엉덩이를, 빨아대는 애들도 있어서,

87
00:11:38,030 --> 00:11:48,630
더 이상 진정될 것 같지 않아서, 후데오로시 의식을 시작하기로 했어요.

88
00:11:53,180 --> 00:11:59,880
다들, 처음 느껴보는 보지 감촉에 정신을 못차리더라구요.

89
00:12:01,080 --> 00:12:09,240
자지를 넣은 것만으로 만족하고, 허리 흔드는 걸 까먹는 애들만 잔뜩이라서.

90
00:12:10,920 --> 00:12:30,920
그래서, '누나를 잔뜩 따먹어줘~ 푸욱푸욱 박아줘~' 라고 속삭여서, 걔네들의 생식본능에 불을 붙여줬어요.

91
00:12:33,060 --> 00:12:37,880
그때부터는, 미친 듯이 피스톤질을 해대더라구요.

92
00:12:38,940 --> 00:12:59,080
제 야한, 살집 두둑한,두툼한 하반신에, 뼈만 앙상한 얇은 허리를 팡팡.

93
00:12:59,240 --> 00:13:08,580
학교에서 제일 똑똑한 애는, 부드러운 허리놀림이었어요.

94
00:13:10,040 --> 00:13:15,720
열심히 하는 모습에 설레버려서

95
00:13:17,060 --> 00:13:26,960
"누나랑 처음 하는 쎅스, 기분 좋아?" "가슴, 실컷 주물주물해도 돼~"

96
00:13:30,400 --> 00:13:47,220
"허리 흔들기, 팡팡, 잘한다 잘한다, 잘하네 잘해~" 하고, 응석을 받아줬더니 바로 저한테 안겨와서, 뷰릇뷰릇 지려버렸어요.

97
00:13:50,340 --> 00:13:55,080
조금, 당신이랑 닮았을지도 모르겠네요.

98
00:13:56,280 --> 00:14:02,920
다음은, 평소에 저한테 성희롱 자주 하는 애였는데요.

99
00:14:04,280 --> 00:14:07,080
정말, 난폭했어요.

100
00:14:09,020 --> 00:14:17,120
"누나가 아저씨들이랑 섹스 존나 하는 거, 다 알아." 하면서.

101
00:14:17,220 --> 00:14:26,780
젖을 세게 주무르더니, 요즘 나오기 시작한 모유를 짜내기 시작하더라구요.

102
00:14:28,260 --> 00:14:45,300
그걸 빨면서, 깊은 곳 만 마구 찔러대더니 급기야, "마을의 남자한테 대들면, 가만 안둘거니까. 내가 좋다고 말해 봐."

103
00:14:45,440 --> 00:14:49,300
하고, 뺨을 때리는 거예요.

104
00:14:50,920 --> 00:14:59,420
그 애 아빠도 가학적인 분이라서, 영향을 받은 거겠죠.

105
00:15:01,760 --> 00:15:11,600
엄청 격렬한 손길로 맞아서 저, 저도 모르게 비명을 질러버렸어요.

106
00:15:15,740 --> 00:15:18,600
"싫어, 그만해주세요~"

107
00:15:19,080 --> 00:15:27,600
"전부, 시키는 대로 할테니까, 저 괴롭히지 마세요~" 하고.

108
00:15:29,580 --> 00:15:48,600
그런데도 걔는 아랑곳 않고, "좋아해 좋아해, 아사미 누나 좋아해, 매일 나랑 섹스해, 내 아내가 돼." 하고 소리치면서

109
00:15:48,601 --> 00:15:51,780
질내사정, 해버렸어요.

110
00:15:54,760 --> 00:15:57,220
어머, 당신?

111
00:15:58,440 --> 00:16:02,160
허리 움직임이, 둔해졌는데요~?

112
00:16:05,880 --> 00:16:39,070
앞, 뒤, 앞, 뒤,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끈적끈적 미끌미끌한 커다란 가짜 보지에 팡팡 퍽퍽 꿀렁꿀렁꿀렁, 왜 그래요?

113
00:16:40,030 --> 00:16:41,110
벌써 무리야?

114
00:16:41,830 --> 00:16:42,970
너무 괴로워?

115
00:16:44,130 --> 00:16:48,770
더 이상 좆 비비면 싸버릴 것 같아요?

116
00:16:52,090 --> 00:16:54,410
정말, 못 말린다니까.

117
00:16:55,810 --> 00:17:01,470
제멋대로인 애들은 혼쭐을 내줘야죠.

118
00:17:02,570 --> 00:17:06,330
엉덩이 맴매 해줄 거예요.

119
00:17:07,170 --> 00:17:11,430
에잇, 에잇, 에잇

120
00:17:17,910 --> 00:17:19,850
정말 한심하네요.

121
00:17:20,550 --> 00:17:38,650
마을 애들은 이불에 엎드린 저한테 달려들어서 머리 끄덩이를 잡아당기거나, 심지어 스팽킹 까지 하면서 격렬하게 노콘질싸 후데오로시 섹스를 했는데

122
00:17:39,350 --> 00:17:50,470
당신은, 훌쩍훌쩍 울먹이면서 커다란 오나홀이랑, 섹스 연습만 하고 있잖아요.

123
00:17:51,770 --> 00:17:55,090
격차, 느껴지네요~

124
00:17:56,510 --> 00:18:00,670
하지만, 그게 기분 좋죠?

125
00:18:02,470 --> 00:18:07,990
열등하다고 비교당하면 오히려 더 기뻐하는 거죠?

126
00:18:09,170 --> 00:18:09,770
하아.

127
00:18:16,760 --> 00:18:26,260
마지막으로, 정액 쩐내가 진동하는 일본식 방에서 촌장님 아들이랑도 했어요-.

128
00:18:28,820 --> 00:18:32,080
당신도 본 적 있죠?

129
00:18:33,380 --> 00:18:42,220
촌장님이 저 말고 다른 여자랑 낳은 아들이에요.

131
00:18:45,900 --> 00:19:00,080
저, 이 애의 동생을 임신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엄청 흥분되더라구요.

132
00:19:01,580 --> 00:19:10,960
"시험 삼아 '엄마'라고 불러봐" 하고 부탁했더니, 그 애가..

134
00:19:12,301 --> 00:19:23,120
"엄마, 엄마, 엄마~" 하면서 응석부리는 목소리로 말하면서 가슴에 앵겨붙어 거예요.

135
00:19:25,280 --> 00:19:33,080
분명, 친엄마한테는 그다지 사랑을 못 받은거겠죠.

136
00:19:35,081 --> 00:19:56,418
맘껏 모유를 마시면서 동정 자지를, 여신 보지에 푸슉푸슉, 걔가 싸기 직전에 저도 꽉 껴안으면서...

137
00:19:56,419 --> 00:20:11,980
"이제부터 가족으로서 엄마랑 매일 응석받이 섹스, 잔뜩 하는 거야-" 하고 약속해줬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138
00:20:13,320 --> 00:20:23,520
행복한 얼굴로 제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뷰룻뷰룻~ 하고 사정해버렸습니다.

139
00:20:30,650 --> 00:20:33,010
확실히 힘들어 보이네요.

140
00:20:36,230 --> 00:20:38,590
그럼, 사정하는 걸 허락할게요.

141
00:20:40,130 --> 00:20:46,470
대신, 마지막은 당신의 진심을 담은 자세를 보여주세요.

142
00:20:47,730 --> 00:20:58,030
지금, 좆이 들어가 있는 오나홀을 저라고 생각하고, 있는 힘껏 허리를 흔들어주세요~

143
00:21:00,110 --> 00:21:01,290
시작할게요-.

144
00:21:02,130 --> 00:21:03,810
3... 2... 1...

145
00:21:05,830 --> 00:21:08,970
준비, 시작.

147
00:21:14,550 --> 00:21:16,830
하아, 설마?

148
00:21:17,630 --> 00:21:19,590
장난이겠죠?

149
00:21:21,670 --> 00:21:25,030
그거, 정말 전력으로 하는 거예요?

150
00:21:25,830 --> 00:21:28,670
장난치는 거 아니죠?

152
00:21:30,810 --> 00:21:33,610
아, 역시.

153
00:21:34,570 --> 00:21:39,110
동정인 애들보다, 형편없네요.

154
00:21:40,330 --> 00:21:49,850
역시, 마을의 남자들보다 수컷으로서 유전자가 열등하네요.

155
00:21:50,950 --> 00:22:04,090
그러고 보니, 섹스할 때도 흐물흐물, 흐느적흐느적, 보지에 응석부리듯 흐리멍텅한 허리놀림이었죠.

156
00:22:05,430 --> 00:22:15,270
여자를 배려한다고 좋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남자다움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어요.

157
00:22:16,470 --> 00:22:23,630
하아, 내가 어쩌다 이렇게 한심한 사람 아내가 된 걸까.

158
00:22:24,750 --> 00:22:29,510
아아. 왠지 슬퍼지려고 하네.

159
00:22:31,110 --> 00:22:47,690
얼마 전에 촌장님이, "너는 젖탱이만 클 뿐인 멍청한 무녀라서, 남자 보는 눈이 없는 거다." 라고 하셨는데.

160
00:22:48,390 --> 00:22:49,330
우후후.

161
00:22:50,430 --> 00:22:54,070
그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네요.

162
00:22:55,410 --> 00:22:57,410
자아.

163
00:22:58,910 --> 00:23:09,950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어휴, 느려, 너무 느려요.

164
00:23:10,750 --> 00:23:14,930
지정한 템포에 늦지 않게 해주실래요?

165
00:23:16,270 --> 00:23:21,370
도저히 안 되겠으면, 엉덩이라도 때려 드릴까요?

166
00:23:22,470 --> 00:23:26,310
에잇, 에잇. 찰싹, 찰싹, 찰싹.

167
00:23:29,900 --> 00:23:35,940
랄까, 아무리 야단쳐봤자 소용없겠죠~

168
00:23:37,200 --> 00:23:37,700
우후후.

169
00:23:43,000 --> 00:23:47,820
아아, 당신, 이제 됐어요.

170
00:23:48,500 --> 00:23:53,140
더이상 참지 말고, 정액, 잔뜩 쏟아내세요.

171
00:23:54,380 --> 00:23:56,800
오나홀 엄마 자궁에

172
00:23:57,420 --> 00:24:00,420
푸슉 푸슉, 싸버려요~

173
00:24:02,520 --> 00:24:05,740
촌장님한테 허락도 못받고

174
00:24:06,660 --> 00:24:09,160
자위나 잔뜩 해대는

175
00:24:09,540 --> 00:24:11,960
쓰레기 오죽잖은 외부인

176
00:24:12,800 --> 00:24:15,500
인권도 없는 열등종족.

177
00:24:16,160 --> 00:24:22,640
그런 주제에, 매일 밤마다 무릎 꿇고 빌다니.

178
00:24:23,780 --> 00:24:27,140
눈치도 징그럽게 없으시네요.

179
00:24:29,260 --> 00:24:32,860
머리까지 나빠져 버린 건가.

181
00:24:36,020 --> 00:24:39,960
소중한 좆은, 애들보다도 못하고.

182
00:24:41,060 --> 00:24:50,340
엄청 짧고, 쥐좆만 한, 허약하고, 나약한, 열등패배자 좆.

183
00:24:51,720 --> 00:25:01,460
엄마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리기만 해도, 으앙~ 하고 정액 지려버릴 거면서.

185
00:25:04,840 --> 00:25:12,900
아-, 그리고, 엄마 자는 동안 멋대로 젖 만지는 거 그만해주세요~

186
00:25:14,700 --> 00:25:19,920
젖꼭지 빨아대면서, 맘마 우유 먹고 있는 것도.

187
00:25:20,760 --> 00:25:22,920
다 알고 있거든요~

188
00:25:24,300 --> 00:25:30,520
그리고 또, 입술에도 쭈압쭈압거리는 것 같던데.

189
00:25:31,340 --> 00:25:39,020
그거, 전부, 카메라에 찍혀버렸으니까요.

190
00:25:40,840 --> 00:25:49,680
그러니까, 촌장님이 화나셔서 쎅스 허락 안 해주시는 거예요.

191
00:25:59,820 --> 00:26:01,680
아, 이제 귀찮아요.

192
00:26:01,960 --> 00:26:03,340
빨리 싸요.

193
00:26:08,000 --> 00:26:10,060
조루 좆 싸버려

194
00:26:10,860 --> 00:26:20,020
오나홀에, 허리를 꾸욱 눌러붙인 채로, 하반신부터 힘 빼고.

195
00:26:21,480 --> 00:26:23,560
자~아

196
00:26:24,260 --> 00:26:25,560
갑니다~

196
00:26:30,260 --> 00:26:41,560
나와 나와, 싸버려~ 허리, 멈추질 않아~ 싸버려~ 좆, 가버려~

197
00:26:42,380 --> 00:26:44,620
자~아

198
00:26:46,320 --> 00:26:47,920
쭈, 쭈.

199
00:26:48,860 --> 00:26:50,240
쭈욱-.

200
00:26:50,600 --> 00:26:54,160
쭈욱-. 덜렁덜렁 쭈욱-.

201
00:26:55,120 --> 00:26:56,720
푸슉푸슉푸슉~

202
00:27:07,800 --> 00:27:09,200
어떠셨나요?

203
00:27:10,320 --> 00:27:12,260
좀 후련하세요?

204
00:27:15,220 --> 00:27:16,820
다행이네요.

205
00:27:17,960 --> 00:27:22,700
그럼, 뒷정리는, 부탁드릴게요.

206
00:27:25,020 --> 00:27:29,900
욕조 써도 되니까, 그거 씻어놓으세요.

207
00:27:31,320 --> 00:27:40,400
내일, 집회소 창고에 반납해야하니까요. 저도 마침 또 볼일도 있고.

208
00:27:44,780 --> 00:27:45,480
네?

209
00:27:45,481 --> 00:27:46,180
네.

210
00:27:47,040 --> 00:27:51,420
아마, 또 귀가가 늦어질 것 같아요.

211
00:27:57,240 --> 00:27:59,410
정말 죄송해요.

212
00:28:00,590 --> 00:28:04,310
그래도, 정말 좋아한다구요?

213
00:28:06,650 --> 00:28:11,110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