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페도물은
이씨발년이어른을무시해
넌안되겠다
이럇이럇
혹은
난 그냥 좋아하게 된 애가 로리였을 뿐이야!
등임.
단순히 로리보가 꼴리는 애들을 위해 로리바바 등의 “성숙한 로리”등의 컨셉도 많고.
근데 얘들은 좀 막나감.
다른 애들에 비해서도 이질적일 정도로
내가 쓰레기 로리콘이 된 기분이 많이 들어.
로리바바?
당연히 없죠
뭐?
로리여신 있지 않냐고?
걔 탄생한지 이제 10년된 신입인데?
아라스지에서도
캐릭터설명
너) 로리콘
이렇게 강조하는거 보면
서클장이 수상할 정도.
페도필리아적인 욕망과 로망을 채우기 위해 서클장이 만들어낸 무언가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