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색이 될 때까지 볶는다는 표현은 다이쇼 시대에 수입된 요리책에서 널리 퍼진 외국어 유래의 표현이지만 이는 오역이다. 올바른 번역은 여우처럼 볶는것으로 원래는 사냥감을 사냥하는 여우처럼 조심스럽게 볶는다는 뜻이었다.


미정갤 누나 코믹스 단행본 출시까지 2일 남았대요.


누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