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씻는데

오래씻고싶은 마음도 없어

딸칠 기력도 없어

저녁도 귀찮아

그냥 눕고싶어

팔도 안올라가

두통도 와

숨도 차


금딸이 이럭게나 무서운 것이라니

차라리 딸을 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