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내가 싫어하지만
 
억지로 얼굴 배 명치 존나맞고 덜덜떨면서 당하고싶은데

내가 바라면 강간이라는 대전제가 아니잖아

"오히려 좋아~  말좆양봉호로섹스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즐기면 이게 강간일까 싶음


내 정신을 개조해버리고 십다

강간을 강간답게 받아들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