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과 슬픔 (1965)


오키라는 작가가 오토코라는 게이샤를 17살일때 임신시킴 (근데 이새끼는 당시에 아내랑 아들도 있었음ㅋㅋㅋ)

안타깝게도 태어난 아기는 1주일만에 병으로 죽음

오토코는 충격받아 폐인이 됨


세월이 흘러 회복한 오토코는 화가가 되어 케이코라는 제자를 두게되는데 케이코는 자기 스승을 스승 이상으로 사랑하는 미친사이코레즈년이었고 과거에 있던일을 알게된 케이코는 스승님을 상처받게한 오키의 가정을 박살내기 위해 오키를 찾아가 불륜쎆1쓰를 하고 아들하고도 쎾1쓰각을 보는데....


라는 내용인데 진짜 개재밌음 님들도 기회되면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