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번화가를 탐험하며.

낮에는 둘만을 위한 마을을 거닐으며

밤에는 별빛이 수놓은 밤하늘을 보고

고요한 놀이공원에서
오직 둘만의 추억을 쌓으며

행복하게 사는 종말순애는

NTR당하면 하지 못해요

방랑소녀가 이런분위기였던거같은데

이것도 나중에 재탕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