줘팸강간사지분쇄골절

눈뽑혀서 시각장애
고막에 정액 계속들어가서 청각장애

위험한 약으로 뇌는 뒤죽박죽.

헤에--, 우으으---, 따위의 언어가 되지 못한 지리멸렬한 말을 내뱉으며

뇌가 바보가 되어서

가끔은 계속 비명지르고 비명지르고...



오감중 미각 후각 촉각으로만 정액을 느끼며 고통받으며 살고싶다ㅡㅡㅡㅡㅡㅡㅡ.

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실제로 당한다니까 좀 무서울지도;;

그냥 평범하게 밋챈질하면서 살거같네...

ㄷㅇㅇㅇㄱ:놀랍게도 케찹마요엔 비슷한 동음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