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허접이네 꼬추 작네 이 따위 성적인 매도 말고
인생 자체를 건드려주는 매도 없음?
막 할줄 아는 거 아무것도 없는 병신이네
돼지처럼 생겼네
인생 잘못 살았네.... 어쩌구 저쩌구 ㅈㄴ 뭐라해주는 거 없나.
지금 그런 말이 필요하다.
그냥 나 스스로를 바닥 부터 부정하고 싶음. 지금 내 상태에서 필요한 건 자기연민 밖에 없는 듯. 진짜로 지금 당장 밖에 나가서 다구리로 얻어맞고, 질질 짜면서 세상의 밑 바닥을 호소하고 싶은 기분임.
막 허접이네 꼬추 작네 이 따위 성적인 매도 말고
인생 자체를 건드려주는 매도 없음?
막 할줄 아는 거 아무것도 없는 병신이네
돼지처럼 생겼네
인생 잘못 살았네.... 어쩌구 저쩌구 ㅈㄴ 뭐라해주는 거 없나.
지금 그런 말이 필요하다.
그냥 나 스스로를 바닥 부터 부정하고 싶음. 지금 내 상태에서 필요한 건 자기연민 밖에 없는 듯. 진짜로 지금 당장 밖에 나가서 다구리로 얻어맞고, 질질 짜면서 세상의 밑 바닥을 호소하고 싶은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