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안의 샤나”
“빙과”
“농림”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데이트 어 라이브”

이런 식으로 제목 어그로 없이 순수 체급으로 해먹던 라노벨들...

특히 작안의 샤나같이 제목에 주인공 이름 박는 라노벨은 요즘 라노벨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