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지 좋아하는 소꿉친구한테 들이대지도 못하는 병신이라 주인공 트레이닝 해주고 주인공이 먼저 여자애쪽에 들이대서 커플 성사되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떠나는 내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