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미소녀 파트너(도내 s급 미소녀, 처녀임)랑 순애 야스 실습하는 꿈이었는데


원래 후배위로 하는 척만 하고 오나홀에 박는데 


순애라서 진짜로 넣으려다가 심장 너무 뛰어서 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