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기본 텐가로 사서 처음 써봄

1. 처음에 구멍 보면 ㅈㄴ 넣고 싶은 촉감을 가졌다... 왜 남자가 뷰지에 환장하는 동물인지 본능적으로 알 수 있음.

2. 앞부분 정도 넣고 나면 이 구멍에 넣다 다치는 거 아니야? 하는 공포심이 약간 듬.. 생각보다 빡셈

3. 넣고 나면 생각보다 별로다. 손이 낫다는 생각이 듬... 소추라 그런지 텐가의 오돌토돌한 텍스쳐를 잘 못느끼겠더라

4. 흔들다보니 더 자극을 주고 쾌감을 얻는 방법을 알게 됨... 그리고 나도 모르게 강도를 조절 못해서 그만... 븃븃

5. 그래도 만원짜린데 한 시간은 즐겨야지 하면서 꾸역꾸역 2연 사정함

결론 : 한국 가면 다른 거 사볼 듯, 쾌감은 손이랑 비슷했는데 한 번 더 사보면 홀이 압승일 것 같아.
+ 손에 안 묻어서 좋음

굴고 시오오키? 그건 ㄹㅇ 못하겠음
본능적으로 뇌가 거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