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게를 안 먹은지 대략 1달, 꿈에서까지 나타나기 시작할 정도로 함부게에 목마른 및붕이
미국응디식 매운 함부게가 있다는 바이럴에 이끌려 매장 들어가자마 맵기 중간으로 조절한 오리지널로 주문 박고 나오자마자 한입 물고 음미하며 느껴지는 맵기가

여서 방심했다
바이럴할 정도는 아니고 오일리하면서 시고 짭짤한 치킨 샌드위치인데 및국에는 느껴본적 없는 맛을 음미하며 콘샐러드까지 5분안에 도륙내버리고 이왕 온김에 주변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렇게 꿀잠자고 아침에 눈을 뜨고 침대에서 나오니
구라가 아니라 배에서 이런 기분이 들더라
기름지고 자극적인거 안 먹다가 다이렉트로 박아넣어서 그런거 같긴한데 위장이 핫하 뒤져라라고 직접 패는 느낌은 처음이였다 사실 걸어다니면서 계속 입에서 느껴지는 매운 느낌에서 눈치를 깟어야 됬는데 ㅅㅂ

아무튼 대략 3시간동안 위아래로 배출해버렸고
방금 밥먹고 겨우 살아났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