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아싸인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키타가 명분 생겨서 나랑 단 둘이 있을 때
갑자기 뒤에서 내 상반신을 더듬으면서

내 치쿠비를 마구마구 카리카리하고
크큭 하하하~ 여자 애들이나 할 법한 소리가 나 ㅋ
얼굴 새빨게 져서 귀여워 ㅋㅋ
애들 앞에서 연주해버릴까나~ 하며 매도하는

키타를 매일 상상하며 동음딸을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