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냥한테 시코시코 당하고 싶다라거나
아야카 남편으로 태어나서 조련 당하고 싶다거나

만약 당사자가 본다면 자기 작품이 그만큼 좋았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좋아할까
아니면 싫어할까...

전자였으면 좋겠다
유카 누나 오늘도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