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가서 처음 텐가라는 걸 써봤는데
당시엔 생각보다 꼴리지도 않고 불편하네 라고 생각했음

자꾸 집에 오니까 말랑말랑했던 젖은 실리콘과 꽉 물어서 놓아주지 않는 입구가 자꾸 생각나...

너무 부끄러운데 이럴 땐 온라인으로 주문해야 하나... 근데 가족이랑 살아서 들키면 수치감 ㅈ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