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진심으로 그러는 건 아니라고 해명해서 막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갓는데

나중에 생각낫는지 가짜 네토라레 보고 플레이를 해줫음,,

아니 가짜가 아닐 수도 있나

아무튼 그때 좀 크게 흥분해서 좀 현타왔음

같은 동음 하나 봤는데 제목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