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케밥집에 직원새끼 자리 비우고 없어서 오늘은 기다렸더니 20분 기다려서 쳐기어나오질 않나


음료랑 케밥 따로 결제하고 싶댔더니 우웅 어려운거 몰라요 ㅇㅈㄹ하길래 케밥 시켜서 결제하고 이제 콜라 내놔라하게 만들질 않나


12000원으로 오른것도 열받는데 거기에 30분을 더 기다리게 하질 않나 합계 14500원을 내고 무슨 상전 기다리게 만드나


문신멸치 외노자새끼 잇몸에 스테이플러 꽂아놓고 가격해서 앞니 부러뜨려 씹어먹게 하고 싶은거 내면의 기가차드가 그래도 맛 괜찮잖아하면서 존나게 뜯어말려서 참았다 맛도 병신같아 졌으면 바로 접시 던지고 현실갱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