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도 오래전 작품이라 100% 잘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주인공도 얘 협박해서 따먹엇는데 순애틱하게 가려고하다가
갑자기 막트랙에서 아저씨 등장해서 아저씨도 협박으로 따먹더니
결국 아저씨 자지가 더 좋다고 네토당함

하도 오래전 작품이라 100% 잘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주인공도 얘 협박해서 따먹엇는데 순애틱하게 가려고하다가
갑자기 막트랙에서 아저씨 등장해서 아저씨도 협박으로 따먹더니
결국 아저씨 자지가 더 좋다고 네토당함